프로그래머스 문제를 풀다보면 완벽해보여도 테스트 케이스들이 실패하는 녀석들이 간혹가다 있다. 그러면 이게 왜 틀린건지 정말 한참을 고민하다가 고쳐본다. 여기서 실패하면 구글링을 해보면서 혹시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풀다가 틀린 케이스들을 찾아본다. 하지만 나와 비슷한 실수를 한 사람들이 없을경우에는 질문하고, 해결안된다 싶으면 답지를 보고 다른 문제로 넘어가고 있다. 내 논리의 과정이 어디에서 틀린건지 정말 알고 싶지만 그게 쉽지 않다.
**내가 틀린부분에 어떤 반례가 있을까 모를때는 어떻게 해야하는가? **
- 아예 태초마을부터 코드를 싸악 지우고 시작을 해야하는가?
- 답지를 봐야하는가?
- 질문을 해야하는가?